랜달 호그 박사는 현재 시애틀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약관 26세의 청년 랜달은 볼리비아로 기아대책 선교사로 2년 기간을 약정하고 미국을 떠난다.  함께 동행했던 미국의 팀 4명은 모두 6개월이 못되어 중도 하차한다.  남미 고지에 위치한 볼리비아의 삶이 평탄치 못했다.  

험난한 사역을 통하여 믿음으로 인내를 배우고, 인내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다. 아픈 상처로 얼룩진 선교 사역들, 그러나 그 중에서도 하나님의 예비하신 손길과 새로운 복음의 역사를 통하여 교회가 세워지고, 신학교도 세우게 된다. 

8년간 사역한 처녀 선교지인 볼리비아에서 아름다운 현지인 아내를 만나고, 볼리비아  FH의 국가대표가 되며, FHI 부회장, 나중에는 회장의 위치까지 오르게 된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랜디 박사는 겸손하게 말끝을 맺는다.

 

Dr. Randall Hoag

President of VOCF (Vision of Community Fellowship)

President of Training - FHIF (Food for Hungry Federation)

Director of Cannan Global Leadership Center (Wonjoo,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