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독감예방접종에 대해서 알아본다.

 

해마다 독감예방접종이 필요한가?  첫째 이유는 예방접종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예방접종의 효과가 약해지거나 없어지기 떄문이다.  그러나 해마다 독감예방접종이 필요한 더중요한 이유는 독감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해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독감예방접종약은 해마다 유행할 것이라고 예측되는 바이러스에 대해 만들어지는데, 해마다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다르므로 해마다 서로 다른 종류의 예방접종약을 만들어 접종받는 것이다.  

 

3년전. 2009년에 소위 신종독감이 유행하였을때 부랴부랴 신종독감에 대한 예방접종약을 만들어 추가로 접종받았던 것을 기억하는데:  맞다. 경우가 바로 이미 만들어진 예방접종약에 있던 바이러스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바이러스가 유행을 하였으므로 이미 접종받은 예방접종약으로서는 독감 예방효과가 없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그러나 이런 일이 흔히 있는 것은 아니다.

 

 올해 예방접종은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가? 이미 시작이 되었다. 독감은 대개 늦은 가을에서 초봄까지 유행하므로 해마다 유행이 오기 전인 늦여름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어느해든지 해의 예방접종약이 만들어지면 늦추지말고 바로 예방접종을 시작하는 것이 권장된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누구인가? 독감예방접종대상자는 6개월 이상의 모든 사람이다. 과거에는 어린이나 노약자만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권유되었는데 2010년부터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6개월 이상의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

 

특별히 예방접종이 강조되는 사람들, 다시말하면 예방접종을 반드시 맞아야 되는 사람들이 있는가?    다시 강조하거니와 6개월 이상이면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대상자이고 매년 맞아야 한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는 특히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첫쨰는 독감의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인데, 이에는 천식, 당뇨, 간경화, 신부전. 심부전과 같은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과 임신부, 그리고 65 이상의 노인이 포함된다.  또한 위에말한 것과 간은 위약한 사람들과 함꼐 생활하는 사람들도 얘방접종을 받아서  이런 사람들에게 병이 옮지 않도록 해야하는데, 이것이 바로 아이를 돌보는 엄마들과 의료인들, 어린이 학교 선생님들에게 예방접종이 강조되는 이유이다.

 

어린이 독감예방접종과 어른 독감예방접종에 차이가 있는가?  기본적으로 같은 예방접종약을 쓰지만, 36개월 미만의 어린아이는 보통 용량의 절반 만을 접종받는다.  36개월 이상이면 어린이나 어른이 같은 양을 접종 받는다.

 

 어린이 예방접종에서 다른 특별한 사항은 없는가?  8세까지의 어린이는 평생에 처음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맞는 경우 4 간격으로 접종한다. 그러나 평생 처음으로 독감예방접종을 받는 해에 번을 접종 받으면, 다음 해부터는 나이에 관계없이 해에 번반 맞으면 되고, 8세가 넘은 사람들은 평생에 처음 맞는 독감 예방접종이라도 해에 번만 접종받으면 된다.

 

 ( 복잡한 질문일 있는데, 평생에 처음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받는 8세까지의 어린이가 해에 번만 접종받은 후, 두번째 예방접종을 그냥 지나쳤다면 어떻게 하나?  이런 경우는 다음 해에 두번을 맞을 것이 권장된다.)

 

독감예방접종을 받으면 안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심한 계란 알러지가 있거나 과거에 독감 예방접종을 문제가 있었던 사람은 의사와 상의하여 결정한다. 예방접종 당일에 심한 감기나 열이 나는 병이 있거나 몸이 많이 좋은 사람들은 다음 기회로 접종을 연기한다.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사람은 독감예방접종을 못받는다는데? 계란에 심한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예방접종 심각한 부작용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아 예방접종을 피해야 한다. 다만 익은 계란을 문제 없이 먹을 있는 사럼들은 안전하게 독감예방접종을 받을 있다.  익은 계란을 먹은 두드러기 정도의 반응이있는 사람도 응급처치가 가능한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받고, 예방접종 후 30 정도를 관찰 있다면 독감예방접종을 받을 수는 있으나 예방접종전에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여야 한다.

 

 독감예방접종의 부작용은 어떤 것이 있나? 예방접종도 다른 모든 약과 마찬가지로 부작용이 있을 있으나 심각한 부작용은 매우 드물다.  경미한 부작용으로는 주사 맞은 부위가 벌겋게 부어오르거나 많이 아프게 되거나 가렵게 되는것, 경미한 감기 기운,  열, 두통 등이 있는데 이런 문제는 대개 1-2일안에 저절로 좋아진다. 어린이의 경우 폐염 예방접종과 독감 예방접종을 함께 받으면 경련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어서 두개를 같이 접종받는 경우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주사가 아니라 코에 뿌리는 독감예방접종약도 있다는데: 주사를 맞기 두려워 하는 사람은 코에 뿌리는 예방접종약을 약을 있으나, 약은 2세에서 49세까지의 사람 평소 지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에게만 있으며, 임신중에는 절대 쓰면 안된다.  코에 뿌리는 예방접종약을 없는 사람들의 예를들면, 5 미만에서  천식이 있는어린이, 당뇨병 또는 심장/신장/ 질환 만성지병이 있는 사람,임신중인 사람, 뇌성마비나 경련성질환이 있는 사람과 어떤 이유로든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사람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