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는 어린이게  유행성 설사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다.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설사와구토를 하는 병을 로타바이러스 장염이라고 한다.

 

언제 유행하는가대개 늦가을과 겨울초봄에 걸쳐서 유행하며 대부분의 환자는 5세미만의 어린이이다. 2006년에 예방접종이 나오기 전까지는 로타바이러스 설사로 병원에 입원하는 어린이가 일년에 55,000정도 였다고 보고되었으며아직도 지구상에서 일년에 50만명 이상의 어린이가  병으로 사망하는 것으로추산되고 있다.

 

 로타바이러스라고 이름붙여졌는가로타바이러스는 전자현미경으로 보면 바퀴처럼 보이기 떄문에,라틴어에서 바퀴를 뜻하는 ‘로타’라는 말을 따서 이름이 붙여졌다

 

증상은 :. 로타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2일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에 증상이 나카나는데주증상은물론 설사가 나는 것이며설사와 함께 구토복통이 동반된다이런 증상은  3일에서 일주일 정도지속되는데  치료하지 않으면 탈수증으로 생명을 위협받게  수도 있다.

 

탈수증상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하면탈수증은 반드시 로타바이러스 감염으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수분을 충분히 섭취할  없다든지,  설사/구토 등으로 많은 양의 수분을 손실하면 언제든지 발생할 있다.  탈수가 심하면 입이 마르고소변량이 줄어든다. 2 마만의 어린이이게서는 기저귀를 적시는횟수가 점차 줄어드는 것을   있다아기가 울어도 눈물의 양이 많지 않으며아기가 자꾸 가라지며졸리워 한다 큰어린이나 성인은 어지러움증을 느끼고 가슴이 뛰는 일을 경험하기도 한다탁수증상이 있으면 아기를 반드시 병원으로 데리고 가야한다.

 

치료는로타바이러스 자체를 죽이는 약은 없다항생제는 물론 효과가 없다따라서 병의 경과 기간동안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최선의 치료이고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가진 아이라면 대개일주일 정도면 회복이 된다그러나 심한 경우에는 입원을 하여 정맥으로 수분을 공급하여야 한다. 70명중의 한명 정도는 병원에 입원을 해서 치료받아야  정도 심한 탈수를 경험하게 된다.

 

어떻게 전염이 되는가로타바이러스는 매우 쉽게 전염된다병이 있는 아이의 대변으로 바이러스가 나오면 바이러스가 다른 아이의 손을 통해 입으로 들어오면서 병이 전염된다반드시 손이 아니더라도대변으로 오염된 장남감을 입에 넣거나오염된 물건의 표면을 만진  손을 입에 넣으면 병이 전염되게된다전염이 잘되므로 어린이집이나 지역사회에서 쉽게 유행하는 경향이 있다.

 

예방법은이미 말한대로 바이러스가 입으로 들어외서 전염이 되는 것이므로 손을  닦고 물건의 표면을  소독하는 것이 좋은 예방법이다이것은 비록 로타바이러스이 예방뿐만아니라 다른 병의 예방에도 중요한 생활 수칙이므로 이것을 general precaution이라고 말한다.

 

예방주사도 있는가엄격하게 말하면 예방접종이다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은 효과가 매우 좋아 85-98%까지 예방접종효과가 보고되고 있다또한 예방약을 주사로 맞는 것이 아니라 목는 것이므로 예방접종도 간편하다.  물론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은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장염만 예방하는 것이고다른 바이러스나 균에 의한 설사병이나 소위 말하는 식중독 등은 예방할  없다.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면?  현재  미국에는 두가지 다른 예방접종약이 나외 있는데 두가지  먹는 예방접종약이다하나는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 세차례 먹이는약이고 하나는생후 2개월과 4개월에 두번만 먹이면 되는 약이 있다.

 

요약로타바이러스는 어린이게  유행성 설사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대개 늦가을과 겨울초봄에 걸쳐서 유행하며 대부분의 환자는 5세미만의 어린이이다.  로타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주증상은 물론 설사가 나는 것이며설사와 함께 구토복통이 동반된다이런 증상은  3일에서 일주일 정도 지속되는데  치료하지 않으면 탈수증으로 생명을 위협받게  수도 있다바이러스가 입으로 들어외서 전염이되는 것이므로 손을  닦고 물건의 표면을  소독하는 것이 좋은 예방법인데예방접종약도 나와 있어서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 예방접종약을 먹이면 좋은 예방효과를 기대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