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R 과 DNR

 

CPR이란 무엇인가: Cardio-Pulmonary Ressucitation, 한국어로는 심폐소생술. 말그대로 심장이나 폐가 멎었을때 이를 소생시키는 의학적 처치. 심장이 멎었을때는 전기충격이나 가슴을 압박하고, 호흡이 멎었을 때는 인공호흡 –입을 대고하는 원시적 방법부터 튜브를 넣고 기계로 숨을 쉬게하는 방법까지. 드라마같은데서 종종보지만 사람이 쓰러졌을 구급차가 와서 가슴을 반복적으로 누르고 전기충격을 주어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고 인공호흡기를 붙여 숨을 쉬게하는것

 

CPR 진짜로 사람을 살릴 있는가? 즉 CPR 얼마나 성공적인가? 상황에 따라다르다. 성공적인 경우 = 과일씨가 목에 걸린 어린이. 물에 빠진 사람. 건강하던 사람에게 초는 갑작스런 심장마비등,  성공적이지 못한 경우 = 말기 암환자가 임종에 이르러 호흡이나 심장이 정지된 경우, 평소 지병이 있는 분이 과도한 뇌출혈로 의식을 잃고 호흡이 정지된 경우,

 

성공적이지 못한 경우라면 왜 CPR 시도하는가? 물론 CPR 성공적이지 못할 것을 미리 알고 있거나 환자가 평소에 불필요한 CPR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있다면 쳮을 시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대개 CPR 필요한 상황은 급작스럽게 발생하므로 주변에서 경험이 있는 사람, 주변에 있는 의료인, 911요원 등이 하게 되는데 사실 갑작스럽게 현장에 도착하면 환자가 왜쓰러졌는지, 또는 가지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단 심폐소생술을 시도하게 된다.

 

성공확룰이 높지는 않은 경우라도 일단 CPR 시도하면 혹시 기적적인 소생을 기대할 있지도 않겠나? 물론 실낱같은 희망은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CPR 신체에 많은 손상을 주고, 환자가 이를 의식한다면 매우 괴로운 의학적 처치일뿐만 아니라 이런 의학적 처치를 받는 과정에서 임종을 하는 것은 결코 존엄하고 품위있는 죽음이라고할 없다. 또한 호흡정지상태가 거의 영구화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기계에 의존하여 숨을 쉬게하면서 인공적으로 영양공급을 하며 단순히 심장만 뛰게 한다면 이것도 결코 의미있는 삶이라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런 이유에서 불필요한 CPR 피하도록 하여야 것이다.

 

DNR이란 무엇인가? Do Not Resuccitate 약자. 쳮이 불필요하거나 성공적이지 못할 것이 상황이 되엇을때 CPR 시도하지 말아달라는 본인을 뚯을 미리 알려두는 것.

 

DNR 바람직한 결정이 되는 예를 들면 ?  말기암, 많은 합병증이 있는 환자의 임종, 회복불능한 뇌출혈 등과 같이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확정인 경우에는 DNR 권장할 만하다.

 

사실 DNR이라는데 사인을 하면 혹시 실수로 필요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죽을까봐 두렵지는 않겠는가? 사실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선뚯 DNR 사인을 못하는 이우이다. 그러나 DNR 상황을 명확하게 적시하여 의사를 표명하여두는 것이므로 이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회복불능이 키포인트 - 위에 예를 다시들면 말기암, 회복블능한 뇌출혈등이 있다.

 

한번 DNR 사인을 후에 이를 번복할 있는가? 물론이다. 본인의 의사펴명을 있다면 언제든지 결정을 번복할 있고, 본인이 의사표묭을 못하는 상태가 되었을떄 다른 대리인이 자기 결정을 번복할 있다고 해둘 있다.

 

인공호흡기로 연명하던 환자에서 호흡기를 뗴느내 마느냐로 논쟁이 있었던 것이 기억나는데: 이것은 엄격하게 말하면 CPR / DNR과는 다른 이슈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이것은 생명연장장치에 대한 결정의 문제이다.

 

우리 심장은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는한 자동으로 박동한다. 의식은 없고, 호흡이 정지되었더라도 심장은 계속 뛴다는 것이다. 이때 자발적으로 호흡이 정지된 사람에게 인공호흡기를 걸어서 기계로 산소를 공급하고 인공으로 영양울 공급하면 의삭은 없과 흐흡은 없더라도 심장은 계속뛰게 될것이고 이것을 식물인간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인공으로 생명을 연장시키는 것이 의미있는가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을 밖에 없다.

 

이런 경우 어떤 결정이 올바를 결정인가? 올바를 결정은 평소에 환자가 원하는 대로 한다는 것인데, 문제는 환자의 의견을 알수없으므로 논쟁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만일 환자가 미리 이런 경웽 인공호흡기를 뗴어달라 말라는 의견을 표명하여 두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아렇게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에 있거나 임종이 가까운 상태에서 자기가 원하는 바를 다른 사람에게 말할 없게 되었을때 생명연장을 위한 의학적 조치, 구급소생술, 인공호흡기, 튜브를 통한 인위적인 영양공급 등에 대한 의견을 미리 알려두어 사는 동안 어떻게 살기를 원하는 지를 미리 알려두는 것을 living will이라고 하는데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자세히 설명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