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토크 프로그램 ‘더 뷰’ ⓒ페이스북
ABC 토크 프로그램 ‘더 뷰’ ⓒ페이스북

월트디즈니 밥 이거(Bob Iger) CEO가, 최근 ABC 방송의 토크쇼 진행자가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기독교 신앙을 정신질환에 비교하면서 일으킨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디즈니는 ABC 방송을 소유하고 있다.

지난달 2월 ABC 방송의 토크쇼 '더 뷰'(The View)의 공동 진행자 조이 베이하르는 '예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인다'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신앙에 대해 "예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정신질환(mental illness)"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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