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출신 해외 활동가, 미국오픈도어즈와 인터뷰

북한의 어린이들(사진 속 인물들은 기사 내용과 관계가 없습니다). ⓒ미국오픈도어즈
북한의 어린이들(사진 속 인물들은 기사 내용과 관계가 없습니다). ⓒ미국오픈도어즈

탈북민 출신 기독교인으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최요한(John Choi) 씨가 미국오픈도어즈와 인터뷰를 갖고 북한의 어린 아이들이 기독교에 대해 어떤 가르침을 받고 있는지 자세히 전했다.

최 씨는 "북한의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기독교는 미국의 악한 종교라고 가르친다"면서 자신의 어릴 적 경험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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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5632/20180320/%EB%B6%81%ED%95%9C-%EC%95%84%EC%9D%B4%EB%93%A4%EC%9D%B4-%EC%8B%AD%EC%9E%90%EA%B0%80%EB%A5%BC-%EC%95%85%EB%A7%88%EC%9D%98-%EC%83%81%EC%A7%95-%EC%9C%BC%EB%A1%9C-%EB%B3%B4%EB%8A%94-%EC%9D%B4%EC%9C%A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