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고통과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다”

지난 5-7일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센터처치 컨퍼런스 모습. ⓒCTCK 제공

지난 5-7일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센터처치 컨퍼런스 모습. ⓒCTCK 제공

최근 방한한 팀 켈러 목사(Timothy Keller)는 한국에서 무엇보다 책으로 널리 알려졌다. 팀 켈러의 책은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센터처치>,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등 3년 연속 선정되고 있다. 이 외에 <팀 켈러의 설교>, <팀 켈러의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등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그의 '복음, 도시, 운동'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마이크 호튼, 팀 체스터, 앨런 허쉬 등 신학자들과의 토론을 담은 '센터처치 시리즈'도 나왔다. 최근 나온 팀 켈러의 주요 저서들을 살펴본다.


-기독일보 기사 더 보기: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5543/20180312/%ED%8C%80-%EC%BC%88%EB%9F%AC-%EC%84%B8%EC%86%8D%EC%A3%BC%EC%9D%98%EB%A5%BC-%EC%9D%98%EC%8B%AC%ED%95%98%EA%B3%A0-%EA%B3%A0%ED%86%B5%EC%97%90-%EB%8B%B5%ED%95%98%EB%8B%A4.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