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오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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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수상이 "기독교는 유럽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주장했다.

빅토르 오반 헝가리 수상은 최근 부다페스트 왕궁에서 진행된 연례 국정 연설에서 기독교 문화의 쇠퇴와 이슬람의 선전에 대해 독일, 프랑스, 벨기에 등 유럽 정치인들의 책임을 언급한 뒤 이같이 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9일 보도했다.

연설에서 빅토르 오반 수상은 "이민에 대한 전 세계적인 연합을 요청하면서 4월 8일 있을 총선에서 3번째 승리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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