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총을 든 채 합동결혼식 중인 통일교 생추어리 교회 신도들. ⓒMBC 캡처
소총을 든 채 합동결혼식 중인 통일교 생추어리 교회 신도들. ⓒMBC 캡처

통일교 故 문선명 씨의 아들로서 교주 자리를 물려받은 문형진 씨(38)가 미국 합동결혼식에 신랑·신부는 물론 하객들에게까지 총기를 들게 한 사건이 벌어졌다.

이번 사건은 미국에서 플로리다 고교 총기 참사 이후 10대들이 총기 규제 운동 'Me Next(#미넥스트, #Me_Next, #Never_Again)'에 나서고, 미국 전역에서 총기 규제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터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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