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발전 탈락부터 현재의 그가 있기까지


▲이승훈 선수.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공식 페이스북
이승훈 선수.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공식 페이스북

"기쁜 마음으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대들보이자 매스스타트의 초대 챔피언인 이승훈 선수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31세란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4대째 모태신앙인인 이승훈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스피드 스케이팅에 몸담았고, 고등학교 시절 때 쇼트트랙으로 종목을 전향했다. 당시 이승훈 선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선발돼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유니버사이드, 2007 토리노 5000m 계주 금메달, 2008 세계 선수권 대회 3000m, 5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큰 활약을 펼쳤다.


-기독일보 기사 더 보기: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5387/20180225/%EB%A7%A4%EC%8A%A4-%EC%8A%A4%ED%83%80%ED%8A%B8-%EA%B8%88%EB%A9%94%EB%8B%AC-%EC%9D%B4%EC%8A%B9%ED%9B%88-%EC%84%A0%EC%88%98-%EA%B7%B8-%EB%92%A4%EC%97%90-%EA%B8%B0%EB%8F%84-%EA%B0%80-%EC%9E%88%EC%97%88%EB%8B%A4.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