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준 선수가 검지 손가락을 올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공식 페이스북
임효준 선수가 검지 손가락을 올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공식 페이스북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겨준 남자 쇼트트랙 임효준 선수(22·한국체대)가 경기가 끝난 뒤 플라워세리머니 때 검지 손가락을 올리는 포즈를 취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는 임효준 선수만의 표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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