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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133
번호
제목
글쓴이
933 동성애 반대 칙필레, 게이 나이트클럽 희생자 위해
관리자
2016-06-15 1700
932 고등학생들 졸업식 때 주기도문 암송한 이유
관리자
2016-06-10 1771
931 美 초등학교, 성경구절 나눠 준 학생·부모 과잉 제재
관리자
2016-06-09 1771
930 “모든 성도는 선교사, 모든 교회는 선교사 교회”
관리자
2016-06-09 1693
929 필리핀 심재석 선교사, 괴한에 피살당해
관리자
2016-05-25 1775
928 "젊은이들이여 하나님 없이는 미래도 소망도 없다"
관리자
2016-05-20 1903
927 美법무부와 교육부의 '트렌스젠더 화장실법' 지침
관리자
2016-05-16 1868
926 “성경적 결혼 수호, 목회 세습 불가, 여성 안수집사 가능”
관리자
2016-05-13 1794
925 시리아서 7세 소년 ‘신성모독‘ 혐의로 공개 처형
관리자
2016-05-12 1784
924 “한인세계선교대회, 앞으로 한 달”
관리자
2016-05-11 1889
923 현대 미국인들에게 안식일의 중요성 급감
관리자
2016-05-10 1832
922 인권단체들, 뉴욕서 IS 만행 고발 컨퍼런스 개최
관리자
2016-05-06 1875
921 “北, 인권 운동가 테러 중단하고 억류자 송환하라”
관리자
2016-05-04 1809
920 남녀공용 화장실 지지한 타겟, 114만명 불매 서명
관리자
2016-05-02 1757
919 탈북자 돕던 한충렬 목사 피살...“북 보위부 소행 추정”
관리자
2016-05-02 1770
918 종말에 대한 美 목회자들의 견해는?
관리자
2016-04-30 1766
917 워싱턴주 여성 "치마 입는다고 여자 되는 것 아냐"
관리자
2016-04-29 1802
916 에티오피아 무슬림 형제, 어머니의 믿음 보고 개종
관리자
2016-04-28 1643
915 마커스, '발전적 해체' 선언... 목요예배는 계속
관리자
2016-04-27 1588
914 노스캐롤라이나 '화장실법안', 美 정치권도 전쟁
관리자
2016-04-26 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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