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Tyler Dash White, 채경선, 조수원, 하박, 조준우, 최기섭, 이경섭, 최진영/ Tyler Dash White는 옹알스의 미국 진출을 위하여 차인표가 직접 캐스팅한 미국 배우다.) ⓒ 리틀빅픽처스/TKC픽쳐스 제공
(왼쪽부터 Tyler Dash White, 채경선, 조수원, 하박, 조준우, 최기섭, 이경섭, 최진영/ Tyler Dash White는 옹알스의 미국 진출을 위하여 차인표가 직접 캐스팅한 미국 배우다.) ⓒ 리틀빅픽처스/TKC픽쳐스 제공

크리스천 배우 차인표가 퍼포먼스팀 '옹알스'의 미국 라스베이거스 진출의 꿈을 담은 영화 <굿펠라스: 옹알스와 이방인(Good Fellas: Ongals and the stranger)>(가제)의 제작과 공동 연출을 동시에 맡았다.

영화 <굿펠라스: 옹알스와 이방인>은 차인표가 2017년 설립한 영화사 TKC픽쳐스의 창립작품 <헤븐퀘스트: 필그림스 프로그레스(Heavenquest: A Pilgrim's Progress)>(미국 킹스트릿 픽쳐스와 공동제작)에 이은 두 번째 작품으로 한국어와 영어 2개의 내레이션 버전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굿펠라스: 옹알스와 이방인>는 2018년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5월 크랭크업을 목표로 현재 한국에서 촬영 진행 중이다.


-기독일보 기사 더 보기: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5695/20180326/%EC%98%B9%EC%95%8C%EC%8A%A4-%EC%98%81%ED%99%94%ED%99%94-%EC%B0%A8%EC%9D%B8%ED%91%9C-%EC%B2%AD%EB%85%84%EB%93%A4%EC%97%90%EA%B2%8C-%EA%BF%88%EA%B3%BC-%ED%9D%AC%EB%A7%9D-%EC%A3%BC%EA%B3%A0-%EC%8B%B6%EB%8B%A4.htm